역사상 가장 아름다운 자살장면으로 선정된 사진

자살사진

[실화] 역사상 가장 아름다운 자살장면으로 선정된 사진 ..


가장 아름다운 자살 사진이라고 이름 붙여진 이사진의 주인공은 EVELYN McHALE로

엠파이어 빌딩아래 주차되어있는 차위에 떨어져 조용히 잠들어있는 그녀의 모습의 사진이다.

5월 어느날 23살의 EVELYN McHALE은 그녀의 약혼자가 떠나고 난뒤

유서를 남긴다.


“그사람은 나와 함께 있지 않는편이 나을거에요.

난 어느 누구에게도 좋은 아내가 되지 못할겁니다.”

그리고 그녀는 마음을 굳게 먹고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전망대인 86층아래로 떨어진다.

그리고 리무진위에 떨어져 죽게 된다.

거리를 지나고 있던 학생 Robert Wiles는 뭔가 폭발하는것 같은 굉음을 듣고

달려과 죽은 그녀의 사진을 찍게 된다.

그녀가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에서 떨어진지 4분후에…



이 아름다운 여성 EVELYN McHALE 은

23살이라는 젊은 나이에 자살을 한다.

스스로 목숨을 끊는 일은 분명 쉽지 않은 일이다.

아무리 힘들고 어렵고 슬픈일이라고 해도

자살은 그 어떤 논리정연한 120%의 이유로도

정당화 될 수 없다.


제목처럼 느껴지기쉽기때문에

영화의 한장면아니냐는 말도있었는데 실화라더군요

예전일이긴하지만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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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네이버블로그 오브더레인좋아요공감공유하기글 요소구독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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