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주택 집짓는비용이 궁금해요?

건축적산

요즘에 전원주택을 지으려면 얼마면 가능할까?

시대가 바뀌어 가면서 아파트와 같은 공동주택보다 전원주택이나 개인주택에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이제 아파트 문화보다는 주택 문화로 서서히 바뀌어 가고 있으며 발빠른 분들은 앞서 전원주택 장만의 꿈을 이루고 있는것 같습니다.

아파트가 재산증식의 일부분을 차지했던 호시절이 다시 있을지 모르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좋은시절은 다 지나갔다고 생각합니다. 부동산에 재산증식을 계획한다면 땅에 투자를 하는것이 낫다고들 하지요.

재산증식이나 부동산 관련해서 전문적인 지식은 없지만 사람이 평생 살아가야 할 주거측면에서 본다면 아파트와 같은 공동주택보다는 개인주택이 훨씬 유리하지 않을까요?

다만, 자기땅에 자기집을 짓고 살고픈것이야 대다수의 바램이지만 그럴만한 자금의 여유가 있어야 가능하지요?

어찌됐든 땅값이 얼마인지, 주택을 짓는데 비용은 얼마면 되는지 알아두는것도 미래를 위한 준비가 아닐까요?

건축비를 문의할때 대다수가 평당 얼마면 집을 지을 수 있나요? 라고 묻는데요.

건축비는 원래 평당 금액으로 책정되는것이 아니고 설계방향에 따라 마감재에 차이가 있기 때문에 골조공사를 포함하여 마감공사에 따라 가격변동이 생기기 때문에 건축적산 결과에 따라 건축비가 차등 적용됩니다.

하지만 집짓기 전에 어느정도 예산이 필요한지 가능하기 위해서 평당 가격을 논하게 되는것인데, 간혹 대책없는(?) 시공자가 평당 공사비를 제시하고 공사를 집행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 대부분 평당 공사비를 시세보다 낮게 제시하여 타업체에 비해 저렴하게 공사를 잘해 줄것처럼 건축주를 현혹시켜 계약하고 공사를 진행하다가 공사중에 추가 공사비를 요구하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심한 경우 공사비 다툼으로 법적분쟁까지 가는경우가 있고 공사비가 이중삼중으로 증가되어 결국 건축주에게 금전적,정신적인 피해가 돌아가게 된답니다. 이러한 피해를 당하지 않으려면 주먹구구식 평당 공사비를 제시하는 시공업체보다 공종별 구체적인 공사내역서를 제시하는 건실한 업체와 공사를 진행해야 하는것이죠.

이때, 구체적인 공사내역서가 정확한 물량과 시세에 맞는 적정한 공사비인지를 비교검토하여 적정한 업체를 선정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이 건축적산입니다.

설계도서를 토대로 정확한 물량산출근거를 통해서 시세에 맞는 공사금액이 적용된 공사내역서가 있으면 공사를 의뢰한 시공업체에서 제출한 공사내역서의 비교검토가 훨씬 수월해 지겠지요. 적정한 금액으로 집을 지어줄 시공업체를 선정하기 위해서는 건축적산은 필수과정입니다. 

건축적산은 공사비를 깎을 수 있는 자료도 되므로 공사비 절감의 요소가 되기도 하는것이죠. 건축적산비용을 아끼려다가 더 큰 공사비 지출이 될 수 있습니다.

건축적산은 적은 투자로 더 큰 공사비절감을 할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건축적산과 예가견적 산출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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